Incheon Open Port Culture Night

공모전 수상작 갤러리

수상내역
장려상
참가자 (참가업체)
작품명
[상품개발] 사이 좋은 등
작품소개
출품작 또는 상품 아이디어 요약 소개 저희 출품작인 ‘사이좋은등’ 은 문화재 야행 중 더욱 안전하게 길을 밝혀 줌과 동시에 디자인 요소로 등불에 개항장 문화재의 그림을 그려 넣어 어두운 밤에도 아름다운 문화재의 모습을 볼 수 있고 개항장의 문화재를 소개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출품작 또는 상품 아이디어의 인천 개항장 문화유산 소재 활용 내용(주제성) 기존의 많이 알려진 개항장의 문화재와 올해 2021년 메인이 되는 문화재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하였습니다. 등불 겉 바탕에 인천 개항장의 대표 문화재인 답동성당과 올해 120주년을 맞이한 제물포구락부,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플라타너스 나무인 자유공원의 플라타너스 나무, 옛 송학동 시장관사에서 시민이 직접 선정한 이름으로 변경되어 개관한 인천시민愛집을 바탕으로 더욱 의미 있게 문화재 야행을 즐길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출품작의 또는 상품 아이디어의 제작 목적(목적성) 저희 상품인 ’사이좋은등‘은 개항로 문화재 야행에 맞춘 상품으로 밤길을 더욱 환히 비추어 우리 문화재를 더욱 밝게, 안전하게 관람하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과거 밤길에 어두운 밤길을 밝혀 주었던 초롱을 모티브로 하여 현재에서도 과거의 등불을 사용하면 더욱 과거의 시간에 머무는 듯한 감정을 느낄 수 있음과 동시에 등불 겉 바탕 네 면의 각각의 개항로 문화재의 그림을 넣어 미적 효과를 더했으며 기존 문화재 뿐 만 아니라 올해 메인 문화재인 제물포구락부, 자유공원 플라타너스 공원, 인천시민愛집 소개하고 홍보하는 효과 또한 볼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LED 촛불과 가벼운 재료, 작은 사이즈로 제작이 되어 어린아이들도 안전하게 사용하고 문화재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 출품작 또는 상품 아이디어의 장점 또는 파급력, 기대효과(우수성) ‘사이좋은등’을 사용하며 조명을 이용하여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형성할 수 있게 하였으며, 어두운 밤길에서 물체와의 부딪힘, 코로나 상황에서 사람들의 접촉, 거리 유지를 도와 조금이나마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제작하게 되었으며, 등불의 겉 바탕에 의미 있는 각각의 문화재의 그림을 넣어 메인이 되는 문화재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축제 기간이 끝났어도 그 등불을 보며 축제 기간의 즐겁고 행복했던 추억을 상기시킬 수 있으며, 문화재 야행 중 등불로 사용하지만, 집 내부 인테리어 요소로 무드등이나 소품으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작하였습니다. 문화재 야행의 기념품으로 sns(소셜미디어)에 사진으로 게시가 된다면 자연스럽게 인천 개항로 문화재 야행의 홍보 효과를 거둘 수 있음과 동시에 젊은 연령대의 타켓층 확보가 가능합니다. 타 유사한 영상 또는 상품과의 차별성 및 독창성(창의성, 차별성) 그저 길을 밝히기 위한 도구가 아닌 인천의 문화재를 등불 각 면에 넣어서 아름다운 인천 문화재를 홍보할 수 있는 동시에 축제에서 봤던 문화재를 등불을 통해 추억을 회상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으며, 크기가 작고 가벼운 목재와 종이의 사용과 화재와 화상의 위험성을 없애기 위한 쉽게 끄고 켤수 있으며 오랫동안 사용이 가능한 티라이트의 사용으로 남녀노소 쉽게 사용하고 간편하게 소지가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기타 ‘사이좋은등‘ 은 원가 4000원 미만의 자본으로 저렴하게 제작되었으며, 금전적인 부담 없이 등불, 무드등,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첨부파일 :